새누리당 동두천시 예비후보자 지난 14일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밝혀

6.4 지방선거 50여일을 앞두고 새누리당 동두천시 시장,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14일 동두천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시장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수호, 임상오, 김홍규씨를 비롯한 시ㆍ도의원 예비 후보자들이 전원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동두천 시민들이 공감하는 △실천 가능한 공약 △상호비방 없는 정책대결 △정당이 표방하는 공정한 정신 등으로 후보자들의 자질과 능력 그리고 경쟁력이 평가되는 뜻 깊은 선거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 공천 경선과 관련해서는 예비후보자 간 경쟁이나 지나친 승부로 상호 비방하는 사태는 없을 것이라며, 당원으로서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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