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안심학교 도·시군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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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안심학교 도·시군 합동점검
  • 강원덕
  • 승인 2014.04.2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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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28일부터 5월30일까지 운영실태 조사

경기도는 4월28일부터 5월30일까지 꿈나무안심학교 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점검은 2014년 꿈나무안심학교의 연간운영계획에 따른 것으로 아동선정, 보육실태 그리고 회계관리의 적정성 등 꿈나무안심학교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한배수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꿈나무안심학교의 시설설비 기준의 적합성과 상해보험가입,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의 안전관리에 대해서도 별도 점검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꿈나무 안심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꿈나무안심학교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들의 보육 및 교육을 위해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도 교육복지의 대표프로그램으로서 도내 16개시 25개학교 32교실을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점검을 통해 나타나는 문제점 등은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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