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6월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확정 받아 의정부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4시30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곧바로 5시30분에 의정부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민선 5기 의정부시장 취임 이후 세계적인 금융위기 및 부동산 경기 장기위축으로 시책추진에 많은 애로가 있었지만, 희망도시의정부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란 슬로건 아래 시민을 위한 섬김행정, 민주를 위한 소통행정, 서민을 위한 복지행정, 혁신을 위한 창의행정을 시정방침으로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 왔다.
섬김행정을 위한 지난 4년의 성과는 청렴문화 확산, 시장관사 폐지, 시청사 담장 철거, 친절 3S운동, 365 열린 시청,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개명신고 당일 처리제, 스마트 앱 고지 및 납부시스템, 무인수납시스템 등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위해 노력했다.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서는 열린 시장실 운영, 시장과 일일 데이트,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운영,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 무기계약 근로자 간담회, 지역정치인 초청 조찬 간담회, 테블릿 PC 이용 간부회의 생중계 등 시민 및 내부 직원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복지행정을 위해서는 혁신교육지구, 여성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 조성, 실버센터 및 경로당 확충, 장애인복지관 재건축, 의정부시희망복지원센터 운영, 취약지역 도시가스 공급 등 교육, 의료, 복지 부문에 가용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
창의행정을 위해서는 의정부시 씽크탱크인 행정혁신위원회 운영, 정책연구단 운영, 종합성과평가시스템 구축, MMS 사전알림서비스 창안, 자원회수시설 소각폐열 서울시 판매, CRC 안보테마파크 조성 추진 등 우리시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매진했다.
안 예비후보는 “미운 오리새끼와도 같았던 군사도시로서의 낡은 이미지를 벗어내고 아름다운 백조로서 통일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의정부시의 희망 청사진을 제시하고 중단 없는 전진을 통해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안병용 예비후보는 오는 5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