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제1선거구…“의정부를 깨우는 젊은 열정을 바치겠다”

새누리당 김정영(40‧사진) 의정부갑 사무국장이 지난 2월21일 의정부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 한데 이어 6.4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 제1선거구(의정부1,3동, 가능1,2,3동, 녹양동)후보로 공천받고 표밭을 누비고 있다.
김정영 후보는 “경기북부를 대표했던 의정부시는 옛말이 되어 버렸고 침체되고 성장 동력을 잃은 의정부를 되살리고자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현재 의정부가 심각한 위기에 빠져 있으며, 난제중에 난제인 경제 활성화 및 세입증대 방안과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적자가 누적되는 경전철 사업, 사회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시발전의 무기력과 피로감을 쇄신 시키고 활성화 시킬 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구축한 집권당의 정치인맥을 적극 활용해 의정부시의 재정난 타개에 총력을 경주하고, 의정부시 구석구석을 순회하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정치, 행정의 난맥상을 해결하고자 여야의 정치인과 공직자, 교수, 언론인, 사업가 등 전문가들로부터 고견을 청취해 만든 처방전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때뭍지 않은 갓 40살 열정이 넘치는 순수한 젊은 정치인이며 초심을 잃지 않고 권위를 앞세워 군림하는 의원이 아니라, 깨끗하고 정의롭게 진정성을 가지고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는 좋은 친구 같은 정치인이 되어 위기의 의정부를 깨우는 젊은 열정을 바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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