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노인 및 경기북부 지역에 장애인 치과병원을 신설하겠다”
오는 6.4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의정부시 제3선거구(신곡 1.2동, 장암동)에 출마한 새누리당 국은주(사진) 후보는 지난 16일 오후 4시30분부터 신곡1동 장암프라자 3층에서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의정부을 홍문종 국회의원, 의정부갑 김상도 당원협의회 위원장, 강세창 의정부시장 후보, 의정부 도‧시의원 후보, 주민 등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홍문종 국회의원은 “사무총장으로서 전국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많이 다녀봤다. 되는집과 안되는 집이 보이는데 국은주 후보는 되는집"이라고 덕담한 후 “그간 신체적 장애를 뛰어넘어 100% 기대에 만족하게 하고 있어 도의회에서 의정부와 경기도, 대한민국의 문제들을 해결했으면 좋겠다"며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서 김상도 위원장은 "국은주는 장애인, 여성 등의 어려운 점을 모두 극복하고 여기까지 온 대단한 인물이다. 시의회에서 시정질의, 5분발언 등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라고 칭찬한 후, 사회적 약자의 권익이 존중되는 선진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국은주 같은 사람이 당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국은주 후보는 “시의원으로 소외된 자의 대변자로서 복지의 전문가로서 4년동안 후회없는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말하고 도의원이 되면 △거리제한 없는 장애인 이동권 확보 △노인 및 장애인 위한 치과병원신설 △고산동까지 자전거 도로 연장 등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