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위한 특별수당 조례 제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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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위한 특별수당 조례 제정하겠다"
  • 김기만
  • 승인 2014.05.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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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의정부시사회복지협 초청 사회복지 정책간담회서 약속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안병용 후보는 지난 27일 오후 5시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후보자초청 사회복지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특별수당 조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가 6월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정부시장 후보를 초청해 의정부시 사회복지의 발전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 후보는 정견발표를 통해󰡒지난 4년의 임기 중에 70억원 규모의 교육과 복지 예산을 200억원 규모로 확대하여 경기도에서 26위였던 교육과 복지 분야의 수준을 1위로 끌어올렸다󰡓며󰡒여러분들이 성원해주신다면 각 동 복지사를 배치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했듯이 현실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의정부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 및 종사자, 학계 관계자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지역복지 등의 정책제안과 다양한 질문에 대해 안 후보는󰡒의정부시 가용예산 범위 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선거방송 토론회에 불참했던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와 무소속 이 용 후보가 또다시 참석하지 않고 새정치민주연합 안병용 후보만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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