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농협 조합장에 최영달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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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농협 조합장에 최영달 후보 당선
  • 김기만
  • 승인 2015.03.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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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최영달 1499표(79%), 기호1 번 김양중 390표 획득으로 선전

지난 11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의정부농협 최영달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재선에 성공했다.

기호 2번 최영달 후보는 1499표(79%)를 획득, 390표에 그친 기호1번 김양중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됐다. 의정부농협 조합장 선거는 2657조합원(총유권자) 중 71.39%인 1897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무효 8표, 기권 760표로 최종 집계됐다.

의정부농협 임원·대의원 경력이 없는 김양중 후보가 390표를 얻은 것은 예상밖의 선전 으로 평가받고 받고 있다.

한편 의정부·양주·동두천지역 당선자를 보면 △양주농업협동조합 박상열(67) 542표(54.5%) △광적농업협동조합 안동준(57) 595표(51.2%) △백석농업협동조합 이용재(49) 417표(26.7%) △은현농업협동조합 이진회(59) 682표(58.2%) △장흥농업협동조합 이종혁(65) 633표(59.3%) △회천농업협동조합 박종서(61) 796표(58.1%) △남면농업협동조합 유영성(53) 556표(45.9%) △양주축산업협동조합 홍영석(64) 312표(30.4%) △양주지역산림조합 윤희구(67) 460표(54.3%) △동두천농업협동조합 정진호(68) 556표(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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