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가정간호 이향순 선임 간호사, 2002년부터 경기북부 전지역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1997년 5월 1일부터 시작한 가정간호 서비스를 담당하는 이향순 선임은 2002년부터 의정부를 중심으로 포천, 양주, 동두천을 대상으로 조기 퇴원환자,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암) 산모 및 신생아, 뇌혈관 질환자 및 기타 의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환자를 위주로 근무 중이다.
본원의 가정간호 첫 환자인 아버지(5년)와 뇌성마비 아들(3년) 까지 8년째 가정간호를 실시중인 경우 가있어 요즘 마음이 안타깝다고 한다. 항상 출발전 모든 환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의 환자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사회 사업팀에서 주관하는 쌀나누기 행사에 불우환우 10가정을 추천해 쌀나누기까지 동참하며 봉사의 나눔도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의 간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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