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주거환경, 교통, 도로 등 민원신청은 호원행정복지센터에서 해결
2016년 1월1일부터 호원동 거주 주민은 복지, 주거환경, 교통, 도로 등 민원신청은 의정부시청까지 가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다. 회룡역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호원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호원행정복지센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조사 및 사후관리, 사례관리 및 취약계층 보호 등의 사무처리를 위한 복지지원과와 청소, 불법주정차, 건축인허가, 재난관리, 도로점용허가, 옥외광고물 관리, 체육시설물 설치신고 등의 사무처리를 위한 주거환경과가 들어와 있다.
호원행정복지센터는 회룡로 139 남영빌딩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사무실은 약 69.4평으로 복지지원과와 주거환경과 2개과 8개팀 21명이 근무하고, 취약계층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별도 공간으로 설치된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덕현 호원행정복지센터 소장은 2013년도 도시관리국장, 2014년도 비전사업추진단장, 2015년도 안전교통건설국장을 거쳐 금번 소장으로 임용되었으며, 상하수도․도시계획․도로․교통․재난․공원분야, 835프로젝트추진 등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기술서기관으로 호원권역 책임동 시범운영에 첫 단추를 끼울 예정이다.
호원2동 책임동 관계자는 "그동안 복지․안전 등 사무의 처리를 위하여 원거리까지 방문해야 하는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의 최일선에서 현장중심의 주민밀착형 행정구현으로 잘사는 도시, 희망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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