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축하, 양주시장 되면 국회의원과 손발 맞춰서 노력”

오는 4.13총선 때 함께 실시되는 양주시장 재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예비후보는 “전철 7호선 양주연장이 최종확정 된 것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반드시 양주시장이 되어 국회의원과 손발을 맞춰 조기 착공과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성호 예비후보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예상했던 7호선 양주연장이 삼세번의 도전 끝에 통과된 것은 지난 10년의 세월동안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양주시민의 열정과 정성호 국회의원의 땀으로 적신 노력이 합쳐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정성호 국회의원과 7호선 연장을 위해 기획재정부 부총리 간담회와 LH공사 사장 면담 등을 함께 다니며 옆에서 지켜보았지만 정부부처의 정책고위결정자부터 담당 사무관에 이르기까지 만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기까지 정성호 의원의 노력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누구도 함부로 폄하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양주시민의 염원이 하루빨리 실현되기 위해 양주시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반드시 양주시장이 되어 신속하고 빈틈없는 행정처리로 국회의원과 손발을 맞춰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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