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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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선임
  • 김기만
  • 승인 2017.12.2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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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당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소임 성실히 임할 것”


김성원 국회의원(사진, 동두천·연천)은 지난 12월19일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으로 선임됐다. 또한 지난 12월12일 김성태 원내대표 선출 이후 새롭게 꾸려진 원내부대표단에도 합류했다.

올해 전반기까지 당 대변인을 역임했던 김 의원은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는 논평을 통해 소통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특히 당 통일위원장과 초선의원모임 대표직을 맡으며 당내 신뢰도를 쌓아왔고, 국회 정무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소위원회)위원 활동을 통해 정무적 감각과 정책현안에 대한 이해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의원의 합류로 자유한국당 원내전략에도 힘이 실릴 예정이다. 당의 화합과 발전, 소통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정부여당에 대한 견제역할을 제대로 하겠다는 자유한국당의 당면과제를 완수하는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당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부여된 소임을 성실히 완수하겠다”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고, 정부의 잘못은 따끔하게 꼬집어 신뢰받는 대변인, 믿음직한 자유한국당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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