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소재 '자작나무숲'으로 31명 참석

본지 산하단체인 한북신문 산악회(회장 안영찬 세무사)는 지난 1월6일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소재 '자작나무숲'으로 2018년새해 첫 정기산행(매월 첫 번째 토요일)을 다녀왔다.
1월 정기산행에는 안영찬 회장, 오경철 본지 후원회장, 회원 등 31명이 참가했다. 안영찬 회장은 “새해 첫 산행부터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올 한해 회원님들과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하며, 2월 정기산행에도 많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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