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지방선거에서 뽑히는 인물은 앞으로 의정부시를 비롯해 경기도의 미래 4년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의정부시의 4년을 어떻게 설계하고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100년 후의 의정부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6.13지방선거전이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는 가운데 화제의 인물로 국은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주목 받고 있다.
국 후보는 5월21일 신곡2동 통장협의회에서 주관한 거리풀뽑기 봉사에 참석해 구슬땀을 흘리며 자신의 선거 슬로건처럼 시민속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바쁜 예비후보선거기간 중에도 시민들과 세상사는 이야기와 지역내 현안들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봉사 시간을 가졌다.
소아마비 장애로 사회적 약자로 살아온 국은주 후보는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해오며, 교육과 소외계층 등 항상 소수약자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왔으며 특히 고령화시대에 노령계층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평소 정치소신으로 “가장 필요한 게 믿음과 신뢰다. 현실을 직시하고 삶의 후회가 남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중요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 있게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은주 후보는 ▲살맛나는 일자리 복지 ▲보육 및 교육복지 ▲문화 예술복지 ▲체육복지 ▲사회복지 ▲교통환경복지 등 6대 복지공약을 약속했다.
한편 국은주 후보는 지난 5월18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홍문종 국회의원,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및 시, 도 예비후보 및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남경필 도시자 에비후보는 “도지사로서 옆에서 본 국은주 후보처럼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한 도의원을 보지 못했다”며“ 국 의원이 이처럼 도정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힘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덕담을 건냈다.
이어 홍문종 국회의원은 “국후보는 의정부에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며 국은주가 당선이 되지 않는다면 누가 되겠냐”며 아낌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국은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늘 지지해주고 성원해주시는 지역주민들과 감사의 말을 올린다”며 “이번 선거에서 당당히 당선돼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또한 “지난 2년6개월 동안 도의원 활동 하면서 지역 내 복지, 문화·예술, 체육 분야와 초·중·고 학교 환경개선에 많은 예산을 확보했으며, 그것이 의정활동 중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한다. 국 후보는 이번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다시 한번 새로운 의정부, 발전하는 신곡·장암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며 호소했다.
국은주 후보는 전북 익산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석사졸업과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박사 수료를 마쳤으며, 국 후보는 지난 26여년간 보건복지부 근무를 통해 복지행정 전문가로 인정을 받아왔고 의정부시 6대 시의원과 현)9대 경기도의회의원 으로 활동하면서 행정과 정치 경험이 풍부한 후보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