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을 위한 시민의 신문'을 캐치프레이즈로 최고의 정론지를 지향하고 있는 한북신문(대표이사 원기석 뉴크린축산 대표)은 지난 12월3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의정부역 서부광장 인근 센트럴타워 10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상설 부페인 '프라임마리스'에서 '한북신문 2018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홍문종 국회의원,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임호석 부의장 및 시의원 그리고 이용걸 의정부상공회의소 회장, 임명천 의정부CEO연합회장, 시민, 신문사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원기석 대표이사는 “후원회, 산악회 장학회, 신문사 주주 및 운영이사님들께서 아낌없는 후원과 열정에 힘입어 경기북부 지역의 올곧은 정론지로 바르게 나아갈 수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는 경기북부 지역 발전과 더불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오로지 시민의 편에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에 힘쓰며 유익한 정보를 공정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철 본지 후원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북신문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들 덕분에 올 한해 정말 행복하게 보냈다”면서 “경기북부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게 많은 격려와 한북신문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변함이 없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9월25일 창간된 본지는 한북후원회(회장 오경철 대신금속 대표), 한북산악회(회장 안영찬 세무사), 한북문화포럼(대표 홍정덕 양주역사문화대학 교수), 한북장학회(회장 안순용 부길종합건설 대표) 등 4개 산하단체와 운영이사 그리고 300여 신문사 관계자 및 회원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자 함께 하고 있다.

<본지 원기석 대표이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오경철 한북신문후원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홍문종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영찬 한북신문산악회장이 축배를 제의하고 있다.>

<안순용 클럽한북장학회장이 축배를 제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