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 맺고 3번째…9시간 ‘구슬땀’

의정부시 봉사단체인 민중봉사단 울타리회(단장 차상룡)는 지난 2월16일 하늘누리지역아동센터(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10-10)에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민중봉사단 울타리회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의정부시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추천 받은 하늘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봉사를 진행했다.
민중봉사단 차상룡 울타리회 단장은 “의정부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달에 이어 의정부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의정부의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중봉사단 울타리회는 건설일용직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지난해 11월에 참여와 나눔의 가치 아래 경제적으로 어렵고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된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가 밝고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 더불어 잘살아가기 위해 재능기부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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