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립성남도서관(관장 김덕일)은 방과후 자녀를 안전하게 돌봐주고 질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2011년도「학교밖 꿈나무안심학교」신입생을 모집한다.
2010년 처음 실시된 「학교밖 꿈나무 안심학교」는 보육과 교육수요에 부응하는 방과후학교 모델로서 맞벌이가정의 사교육비 부담해소와 아동의 학교적응력이 향상되는 등 큰 운영성과를 거두었다.
「학교밖 꿈나무안심학교」에서는 △방과후부터 늦은시간까지 돌봐주는 보육활동 △학교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과 학습지도 및 숙제지도 △창의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개인별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성남도서관「학교밖 꿈나무안심학교」는 맞벌이 및 저소득층 가정에서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보육과 교육을 함께 실시하여 사교육비 부담완화의 효과가 기대되며 독서교육을 바탕으로 창의력향상과 인성교육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신입생 모집은 2. 15(화) 9시부터 17일(목) 19시까지 경기도립성남도서관 정보봉사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31-730-3552, 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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