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
상태바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
  • 한북신문
  • 승인 2025.12.09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한북신문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 잡은 한북신문이 그동안 이룬 성과와 기여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정직한 언론, 발전적 대안, 공익적 사명’이라는 철학 아래, 한북신문은 경기북부 주민들의 알 권리를 지키고, 진실된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그 사명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민심의 엄중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온 한북신문 기자분들의 헌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창간 이후 지난 36년 동안, 한북신문은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를 기록하며 경기북부의 성장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반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한북신문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온 한북신문이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자세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밝은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