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믿음신협 이시장
지역과 함께해온 한북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북신문은 지난 36년간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때로는 따듯하게 위로해주고, 때로는 날카롭게 비판하며 공정한 시각으로 지역현안을 비춰온 정론지로 우리지역의 자랑입니다.
한북신문은 1989년 9월 25일 창간되어 36년간 결간없이 지령1014호가 넘는 신문발행으로 우리 한수이북을 대표하며 공익을 위한 시민의 신문으로서 시민의 알권리와 공익에 일조하기 위한 언론의 사명을 다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북신문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문화예술창조와 함께 원대한 희망과 꿈을 키우는 한북신문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발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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