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제18회 구석기축제’10월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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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제18회 구석기축제’10월29일 개막
  • 관리자
  • 승인 2010.10.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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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農특산물 큰장터’와 5일간


구석기(舊石器)시대의 생활과 체험을 통해 보고 배울 수 있는‘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가 10월29일(금)~11월2일(화)까지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禪寺遺跡地)에서 열린다.

올해 제18회로 전곡 선사박물관 개관과 맞추어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국내·해외의 선사 유적지의 선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팀들을 초청하여 선사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석기를 주제로 한 공연과 지역문화공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 등이 개최되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특집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유명 연예인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축제기간이 가을로 변경됨에 따라 연천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연천군 農특산물 큰장터’는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18회째로 매년 90 만명이 방문하는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는 직접 보고․느끼고․배울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의 장이 펼쳐진다는 사실이 아이들과 어른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관계자는“이번 제18회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는 역사 이전의 인류사(人類史)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축제기간 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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