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 사랑의 릴레이 배턴 잇기’ 참여, 200만원 기부

의정부시치과의사회(회장 김재성 치과원장)는 구랍 28일 ‘100일간 사랑의 릴레이 배턴 잇기 참여를 위해 의정부시청을 방문, 안병용 시장에게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김재성 회장은 “의정부시 저소득층 세대에 성금이 전해져 의정부 저소득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안병용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계층의 훈훈한 겨울나기를 통해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의정부치과의사회는 1981년 설립됐으며 북한이탈주민과 외국인근로자 380여명 무료진료봉사와 소규모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의정부시 저소득층 세대에 신년인사, 후원안내전화와 함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정부시 저소득층 세대에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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