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팔 회장 "대한민국 부정하고 깍아내리는 세력과 과감하게 맞서서 투쟁해야"

의정부시재향군인회(회장 최종팔)는 10월7일 오전 11시부터 의정부시 낙원웨딩부페 7층에서 ‘제64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변용 의정부시장, 문희상 국회의원, 박종철 의정부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김정영‧박순자‧정진성‧국은주 의원,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안춘선 등 의정부시의회 의원, 향군회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팔 회장은 “올해부터 향군의 날 행사를 대중행사로 격상시켜 치르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깍아내리는 세력들이 주변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들과 과감하게 맞서서 투쟁해야 하며 이것이 재향군인회가 존재하는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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