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졸재직자 최고 91,7% 내려 2018학년도 수시모집 부터 적용
신한대학교(총장 김병옥)는 2018학년도 수시 모집부터 입학 전형료를 평균 23.3% 인하한 다고 1일 밝혔다.
전형별로 가장 크게 인하한 전형은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도 대비 91.7%를 인하해 기존 6만 원에서 5000원으로 대폭 인하했다.
수시모집 사회기여자 전형은 4만 원(38.5%, 6만5000원→4만원),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4만 원(20%, 5만원→4만원), 일반전형은 5만5000원(15.4%, 6만5000원→5만5000원), 실기우수자 전형은 9만원(10%, 10만원→9만원), 학생부종합전형은 5만5000원 (8.3%, 6만원→5만5000원), 농어촌 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은 6만원(7.7%, 6만5000원→6만원)으로 각각 내렸다.
정시모집 일반전형은 4만원(20%, 5만원→4만원), 농어촌 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 자 전형은 4만5000원(10%, 5만원→4만5000원)으로 각각인하 할 방침이다.
신한대학교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교육부 전형료 인하 정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9월11일 오전 9시 부터 9월15일 자정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대학교 입학홈페이지(https://ipsi.shinha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시문의 031)870-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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