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갑원 신한대학교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평생교육원(원장 최승구, 이하 신평) 2018년 후기 지도자과정 및 학점은행 수료식을 지난 8월22일 오전 11시 빛과소금관 세미나실에서 서갑원 총장을 비롯해 이용걸 신평총동문회장,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 교육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지도자과정 수료자는 63명,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자는 68명 등 총 131명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의정부, 동두천, 파주에 3개의 ‘평생교육 캠퍼스’를 두고 글로벌지도자과정, 학점은행, 평생학습중심대학 계약학과 학사과정, 일반교육 과정, 경기 꿈의 대학을 비롯한 외부위탁사업 등 폭넓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북부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허브이다.
서갑원 총장은 격려사에서 “신한대학교는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오래 동안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신한대는 지역을 위해 존재하고 지역과 함께 걷는 대학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용걸 신평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최고지도자 6기, 글로벌 최고지도자과정 파주 22기, 평화통일 지도자과정 7기 여러분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드리며 언제, 어디서든지 신평인은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되어 제 역할을 다해 낼 것”이라며 “여러분을 필요로 하는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걸 신평 총동문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