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신평 외식총동문회장 취임…진영수 7대 회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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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신평 외식총동문회장 취임…진영수 7대 회장 이임
  • 김기만
  • 승인 2019.01.0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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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 회장 “어려운 시기 극복 방안은 재교육 통해 중무장 해야”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 평생교육원(원장 최승구, 이하 신평)은 지난 1월8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의정부시 신시가지 노바웨딩홀 2층에서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이하 외식) 총동문회장 이(진영수 진가네떡사랑 대표)·취임(김현식 도영푸드피아 대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원기석 대표이사, 최승구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이용걸 신평 총동문회장, 역대 외식회장, 기수별 회장, 원우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앞서 신평 외식장학회에서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8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진영수 7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함께 수고해 주신 임원진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신평 외식총동문회 및 외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김현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간 외식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우리 외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주신 진영수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서민과 직결된 외식산업이 여러 이유로 위축되고 어려웠다. 외식산업이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적응하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역량을 결합하여 공유하는 것으로 재교육을 통해 중무장해야 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외식총동문회와 원우들이 운영하는 사업장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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